“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 6:33) 주제로 영적 충전과 교제의 시간 가져
【강원도 정선】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 **전국장로회연합회(이하 전장연)**는 2025년 7월 1일(화)부터 3일(목)까지 강원도 하이원리조트에서 제54회기 하기부부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태복음 6장 33절)를 주제로, 전국에서 모인 장로 부부들이 신앙의 재충전과 깊은 교제를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첫째 날, 개회예배와 다양한 특강
수련회는 7월 1일 오후 2시 30분, 홍석환 장로의 인도로 개회예배를 시작했다.
지동빈 장로의 기도에 이어 김종혁 목사가 말씀을 전했고, 장봉생 목사가 축도했다.
이어진 **특강(1)**에서는 노원석 목사가 강의를 맡았으며, 정진규 장로의 기도와 이원태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은혜의 시간(1)**과 특강(2), 그리고 **심령부흥회(1)**까지 풍성한 영적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밤 8시에 열린 부흥회에서는 소강석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깊은 감동을 이끌어냈다.
예배 이후에는 전국임원회의도 열려 연합회의 사역과 향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둘째 날, 특강과 찬양제 등 알찬 일정
7월 2일 새벽 5시 30분에는 새벽기도회가 열려 장창수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후 오전에는 김근영 목사, 박노섭 목사, 김용대 장로 등 다양한 강사들의 **특강(3)~(5)**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말씀과 지혜를 함께 나누며 큰 은혜를 받았다.
오후에는 전국장로 찬양제와 더불어 특강(7), 특강(8), 그리고 저녁 시간에는 **특강(9)**과 **심령부흥회(2)**까지 이어지는 열정적인 일정이 진행됐다.
셋째 날, 폐회예배로 은혜로운 마무리
마지막 날인 7월 3일 새벽 5시 30분, 전장연 회장 홍석환 장로의 인도로 폐회예배가 드려졌다.
예배 후에는 경품 추첨과 아침 식사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가길에 올랐다.
이번 수련회는 말씀과 찬양, 교제와 쉼이 조화를 이룬 의미 있는 자리로, 전국의 장로 부부들에게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연합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