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전도회연합회(회장:윤재순 권사)가 2025년 9월 16일 10시 30분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총회회관 여전도회실에서 전국에서 모여든 260여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90회 총회를 열었다.
회장 윤재순권사는 인사말을 통해 창조주 하나님의 섬이로 옥고백과 풍성한 결실의 계절에 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하도록 허락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다.
또 총회를 위해 이른 새벽부터 기쁜 마음으로 달려온 총대 여러분들과 축하와 예배를 위해 시간을 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면서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표어 아래 끊임없는 기도아 물심양면으로 헌신한 지회장님과 전국의 100만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전국여전도회연합회의 이번 정기총회는 임원선출이 없는 행정총회로 진행되었다. 회장 윤재순권사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찬송 53장 ‘하늘에 가득한 영광의 하나님’을 찬송했다.
부회장 김경옥권사가 기도하고 부서기 민효숙권사가 사도행전 11장 23절 말씀을 봉독했다. 회원 찬양대가 찬양을 드린 후 총회 전도부장 최효식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샬롬의 은혜’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찬송가 369장 ‘네 맘과 정성을 다 하여서’를 부른 후 늘푸른교회 변충진목사가 축사했다. 다같이 통성으로 합심기도를 드린 후 상임고문인 최경옥전도사가 광고했다. 총회 부총회장인 장봉생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회무처리에 들어갔다. 다같이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1:8)’는 표어를 제창하고 여전도회관 건축표어인 ‘우리에게 회관을 주옵소서’를 찬양했다. 회가제창과 건축회가도 제창했다.
회원점명과 신가입지회 환영 후 서기가 참석 노회와 회원수를 점명해 보고하자 회장이 개회를 선언했다. 회장이 인사하고 최두향 부회록서기가 절차를 하고, 원윤숙 감사부장이 감사보고와 사회복지회 감사를 보고하자 그대로 받았다.
한미정 회계가 결산을 보고하고 신동현 건축회계가 건축결산을 보고했다. 이사인 이송자 회계가 사회복지회 결산을 보고했다. 조혜경 회록서기가 실행위원회를 보고하고 상임고문 최경옥전도사가 입무를 보고했다.
각부 보고가 이어지고 지역연합회장들이 지연합회상황을 보고했다. 정정자 재정부장이 예산안을 보고하자 그대로 통과시켰다. 정정자권사가 기도한 후 특별 헌금을 드렸다.
시상식이 이어졌다. 최우수지회로 부산 여전도회연합회(회장 이진숙권사)가, 우수지회로 경기 여전도회연합회(회장 김난순권사), 그리고 모범지회에 인천여전도회연합회(회장 김난순), 동대구여전도회연합회(회장 김옥순), 동부산여전도회연합회(회장 한정미), 김천여전도회연합회(회장 권경애), 목포서여전도회연합회(회장 최은희)가 수상했다.
다같이 내회장소를 선정한 후 회록서기 조혜경권사가 보고한대로 회의록을 채택했다. 다시 표어(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를 제창하고 건축표어(우리에게 회관을 주옵소서)를 제창했다.

회가와 건축회가를 제창한 후 회장 윤재순권사가 폐회사를 한 후 폐회기도를 드렸다. 회장이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총회의 폐회를 선언하고 정기총회를 모두 마쳤다.

전국여전도회연합회는 선교와 구제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15개의 미래자립교회를 보조하고 있으며 18명의 협력선교사를 지원, 그리고 22명의 군목들에게 활동비를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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