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회 교육부, ‘다함께 성장합시다.’ 주제로 제21차 총회 목회자 특별세미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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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교육부, ‘다함께 성장합시다.’ 주제로 제21차 총회 목회자 특별세미나 열어

기사입력 2025.11.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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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교육부(부장 이경조목사)20251117() 오전10시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한 목동제일교회에서 다함께 성장합시다.’란 주제로 제21차 총회 목회자 특별세미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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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매년 열어온 것이기는 하지만 이번 세미나는 2026년 목회 노하우를 공개하는 차원에서 준비되었다.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4단계 목회여정을 제시함으로 실제 적용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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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장 이경조목사는 현재 한국교회는 복잡하고 중대한 과제 앞에 놓여 있다면서 본질적인 성장과 부흥을 깊이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변화의 시대와 도전 앞에 있는 한국교회에 주어진 명령이자 실현해야 할 비전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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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교회의 기초인 말씀 위에 성도들을 바로 세우고 단절된 세대 간의 장벽을 허물고 참된 공동체를 회복해야 한다고 했다. 또 시대의 트랜드를 분석하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전통 속에 혁신을 담아내는 실절적인 잔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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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장 이경조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한 후 찬송가 288예수를 나의 구주삼고를 찬양했다. 교육부서기 김호성목사가 대표 기도하고 교육부회계 임계빈목사가 사도행전 2022~24절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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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장봉생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사명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찬송가 621찬양하라 내 영혼아를 부른 후 부총회장 정영교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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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목회노하우를 공개하는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4단계 목회여정 제1강은 목회데이터연구소 지용근대표가 ‘2026 한국교회 트렌드를 말하다.’란 주제로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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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표는 개인주의 성향으로 성도들의 교회참여가 줄어든 사실을 소개했다. 반면 영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을 들어 성도들이 영적으로 갈급해한다고 분석했다. 그러므로 분명한 비전과 철학을 제시해 자발적으로 헌신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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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근대표는 강소교회에 초점을 맞췄다. 소형교회 교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5%가 대횽교회가 부럽지 않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강한 공동체성과 전도, 분명한 목회철학, 성도들의 자발성,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이 강소교회의 특징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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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은 대구동신교회 문대원목사가 기초를 세우다 : 말씀 위에 바로 서는 교회란 제목으로 말씀으로 살아나는 성도, 부흥하는 교회에 대해 강의하고 제3강은 동네작은교회 김종일목사가 공동체를 세우다 : 관계 위에 바로 서는 교회란 제목으로 소그룹을 통해 세워가는 건강한 하나님 나라에 대해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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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은 맑은샘 광천교회 김현중목사가 맡았다. ‘장벽을 넘어서다 : 세대 위에 바로서는 교회란 제목으로 중간세대와 다음세대를 잇는 목회 브릿지에 대해 강의했고 제5강은 낙원제일교회 장세호목사가 새롭게 부흥하다 : 변화 위에 바로 서는 교회란 제목으로 잠사는 교회를 깨우는 변화와 부흥의 드라마에 대해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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