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가 새해를 맞이해 2026년 1월 12일(월) 오전11시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백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제56회기 신년하례예배 드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했다.
수석부회장 박정수장로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한 후 찬송가 360장 ‘행군나팔 소리에’를 찬양드렸다. 부회장인 임봉업장로가 대표로 기도했다.
서기 박광재장로가 요한일서 3장 8~11절을 봉독한 후 박순열전도사가 특별찬양을 불렀다. 중서울노회 증경노회장인 맑은교회 이상협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사랑으로 여리는 삶’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증경부총회장인 송병원장로가 격려사를 하고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해중장로와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조성탄장로가 축사했다.
맑은교회 담임 이상협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희근장로의 사회로 새해인사 및 단배식이 시작되었다.
이희근장로의 주관으로 회원 간 새해 인사를 나누고 증경회장과 회장 수석들이 단배식을 가졌다. 회무처리가 이어졌다. 부총무 김영성장로가 기도했다.
이희근장로가 회장인사를 하고 서기 박광재장로가 성원을 보고하자 회장이 개회를 선언했다. 서기 박광재장로가 전회의록을 낭독하자 그대로 받았다.
김용직장로가 회계를 보고한 후 총무 차진기장로가 사업을 보고하고 회무를 위해 사랑의 연탄나누기와 1월 월례회, 임원부부세미나, 그리고 2월 고문 임원회의 건을 상정했다.
총무 차진기장로가 광고했다. 특히 2026년 1월 13일(화) 오전11시 왕십리교회에서 열리는 전국장로회연합회 실행위원회 및 기도회를 안내했다.
찬송가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을 찬송한 후 증경회장 송정현장로가 폐회 기도함으로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신년하례예배 및 회무처리를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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