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방파선교회, 창립 51주년 맞이해 제51회 정기총회 개최… 새 회장에 박기상 장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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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선교회, 창립 51주년 맞이해 제51회 정기총회 개최… 새 회장에 박기상 장로 선출

기사입력 2026.02.0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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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선교회가 202625일 오전 11,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제5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직전 회장 이전호목사에 이어 새 회장에 박기상장로(시온성교회)를 선출하며 새로운 회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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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 "선교의 사명" 고취

 

총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박기상장로의 인도로 진행되었다. 찬송가 505온 세상 위하여를 제창하며 선교 의지를 다지고 부회장 서화평목사(전주샘물교회)가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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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자가 사도행전 18절을 봉독한 후 시온성교회 헵시바중창단이 특별 찬양을 드렸다. 방파선교회 제5대 회장을 역임한 안영로 목사(증경총회장/광주서남교회)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선교의 사명(1:8)’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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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목사는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방파선교회의 정체성을 잊지 말고 사명을 완수하자고 강조했다. 김영걸 목사(증경총회장)의 격려사와 정명철 목사(부회장), 조병호 목사(온땅선교회 회장) 등의 축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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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 충신교회 이전호목사가 인사한 후 사무총장 정인원목사가 내빈을 소개하고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파선교회 10대 회장인 증산제일교회 원로 조천기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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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정기총회: 신임 임원진 선출 및 사업 보고

 

이어 이진호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제51회 정기총회는 부회장 김범준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었다. 서기 이승룡목사가 회원을 점명해 보고하자 회장이 방파선교회 총회가 개회됨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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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순채택, 전회의록 낭독 사업보고 감사보고 회계보고가 이어졌다. 지난 회기 사업 보고와 함께 조직 개편이 이루어졌다. 회장 이진호목사가 준비한 임원 명단을 발표하자 회원들이 그대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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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회장에 직전 회장이 된 이전호 목사(충신교회)의 뒤를 이어 박기상 장로가 추대되었습니다. 박기상 회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회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선교 현장을 향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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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방파선교회는 현재 세계 22개국에 30가정(54)의 선교사를 파송 및 후원하고 있다. 이는 파송 15가정, 본부 순회 1가정, 협력 14가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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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선교회는 방파선교회의 비전은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 동역"으로 선교 사역을 감당하다 순직한 고() 정성균 선교사(방글라데시)와 고() 장만영 선교사(방글라데시)의 헌신을 기억하는 동역자들과 교회들을 통해 선교사역을 감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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